내가 원래 남자쌤들한텐 정을 잘 안붙힌단말암 우리아빠때문에 ㅈㄴ 환멸나고 원래 그런거 기대도 안해서 ㅇㅇ 근데 이번에 하필 남자 담임 걸려서 불필요한 말 안걸고 말걸면 그냥 대충 대화만 이어갈수있고 싸가지없어보이진 않게 대답했는데 이번년도 생기부에 담임이 나한테 사랑과 정?을 줘도 마음의 문을 잘 열질 않아서 자기 혼자 외로운 도전을했다고 적어놓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화나는데 내가 비정상이냐..? 중학생인데 생기부 볼때마다 화난다 아악 __ 개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