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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월 된 딸이 초등 5학년 남학생에게 성폭행을 당했습니다"

전쏘빡현a2020.03.22 16:15
조회 2,665추천 0

25개월 된 딸이 이웃집 초등학교 5학년 남자아이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청원이 올라왔다.

지난 19일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에는 "저희 25개월 딸이 초등학생 5학년에게 성폭행을 당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청원이 공개됐다.

해당 청원글에 따르면 A씨의 25개월 된 딸은 같은 아파트에서 친하게 지냈던 이웃 주민의 아들 B군에게 성추행을 당한 것으로 보인다.

사건은 지난 3월 17일에 일어났다. 여느 때처럼 A씨네 집에 놀러 온 B군. 하루가 지나고 A씨는 딸의 기저귀를 갈아 주다가 "아프다"는 말을 듣게 된다.
아이는 "오빠가 때지했다"며 자신의 생식기를 가리켰다.A씨가 보자 딸아이의 생식기는 빨갛게 부어올라 있었다.

병원까지 다녀왔지만 B군 부모는 "아이들이 놀다가 그런 것 같다. 기저귀를 착용해 그런 것 아니냐"며 당당한 태도를 보였다.
결국 B군이 사실대로 실토하자 이후에 B군 부모는 "(아들이) 만졌다고 한다. 손가락 3개 넣었는데 아이가 울었다고 한다"라며 자기 아들 잘못이 아닌 A씨 딸 성장이 빠른 탓이라고 둘러댔다.

제대로 된 사과 한마디 없이 치료비를 주겠다며 당당한 태도를 보이는 B군 부모와 학생이 강력히 처벌되길 바란다며 A씨는 청원글을 끝맺었다.
현재 해당 청원은 SNS에서 화재를 모으며 약 18000명의 동의를 얻은 상태다.



이거 평택이에요
맘까페 난리네요

기사를 봤는데 평택에 이런 끔찍한일이 있었다니

초등학생 5학년짜리가 25개월 아이에게 성폭행이라니.. ㅡㅡ

가해자 주변에 살까봐 걱정이네요 ㅡㅡ

밑에는 아이엄마가 올린 청원글이에요

https://m.blog.naver.com/pj5091/221863475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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