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지치고 힘들때가 있잖아
예쁜 127 별이 반짝반짝 빛나는게 우리 눈엔 보이는데
다른 사람들 눈에는 보이지 않는거 같아서..
우리 별은 많이 사람들이 봐줘야 계속 빛날수 있는데..
기다리고 기다려도 사람들이 끝까지 봐주지 않으면 어떡하지..
그렇게 불안할때가 있단 말이야..
그럴때 나는 그냥 우리칠을 믿어!
의심의 여지없는 실력이고.. 그 실력이 아주 긴 인내와 노력끝에
완성된것이기에 쉽게 무너질리 없고.. 언젠간 정말 언젠간 반드시
많은 사람들이 박수를 보내줄거라고 믿어..
그때까지 우리칠은 시즈니를 믿고,
시즈니는 우리칠을 믿고 그냥 손잡고 함께 걸어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