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하늘에 고인 눈물들이 브야의 마음이면
나의 마음 푸른 바다 되어 너럽들 받아줄게
몰아치는 거센 바람 속에 갈 곳을 잃어버렸다 해도
변치 않는 너럽의 뒷모습이 지금의 나를 인도하는 걸
우리가 다른 곳에 있어도 서로 느낄 수 있게
마치 달과 태양처럼 어디서나 볼 수 있도록
빛을 전해 줘
smile smile 언제나 지켜봐 줘
나만을 바라봐 줘 이대로 영원히
smile smile 너럽을 믿고 싶어
너를 느끼고 싶어 언제까지나
smile smile 기쁨 어린 아침도
슬픔 고인 밤에도 너럽 기억할게
미소를 잃지 않을 거야
i cannot live without you fore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