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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용이는

 



가끔 보면 여우같아 보일 정도로 돌판 니즈 완벽 파악한것같고 팬조련의 달인 같아서

얘 이거 다 알고 하는건가? 어머얘봐라 알고 하는거네 되게 침착하게 앙큼한짓을 하네? 싶다가도

또 바보같이 허당같은 모습 보여줄땐 굳이 목적을 가지고 조련할 생각으로 하는 일이라기보다는 생활애교의 일환이자 툥의 본능같고... 

그러다가도 ㄹㅇ 예상못한 타이밍에 돌팬이면 필시 환장할 만한 걸로 심장 쎄게 공격당한 툥프는 또 긴가민가 해져서 어지럽고... 그으냥 생각따위 놓고 다 져주고 이뻐해 주고 싶어지고.....

그렇다고 막 구구절절도 아냐 버블도 굵고 짧게 팍 치고 지나감 다른 생각따위 할 틈을 안 줘.... 내가봐도 개소리같지만 공감할 사람 있다 분명 ㅠㅠㅋㅋ

 

추천수48
반대수1
베플ㅇㅇ|2020.03.23 02:05
태용이는 그냥 보이는대로 믿으면 됨~뭔가 계산하고 행동한다거나 그런게 아니라 진짜 팬을 좋아해서 하는 행동이 니즈를 잘파악했다?? 라고 생각하게 하는듯...태용이는 숨기는 것도 없고 우리 생각보다 더 솔직하고 직설적인거 같애~근데 워낙 성격이 순하고 착해서 솔직한 모습이 모나지 않고 마냥 귀엽게 보임~어쨌든 그 해투에서 말한 샘물같다는 말이 뭔지 뼈져리게 와닿는 요즘이야^^
베플ㅇㅇ|2020.03.23 01:39
ㅋㅋㅋㅋ어어 근데 응원법도 팬이만드는줄 알거나, 툥프가 태용프렌즈인거로 알거나 등등 약간 바부같이 귀여울때도 많나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헷갈려... 나름 서치한다고 하는거같은데 멀은듯^^*ㅋㅋㅋㅋㅋㅋㅋㅋㄴ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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