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대로 말해라 마지막회 광수1팀 차수영 형사가 그놈 직접 체포
차수영 형사 오랫동안 고향 마을 지구대에서 믿고 의지해왔던 선배가 그놈이라는 사실에
만감이 교차 하지만 그놈 손목에 직접 수갑 채워
광수2팀 도진철 팀장 경찰공무원법 제18조 거짓보고 및 살인미수혐의로 체포
박수용 차장 경찰 공무원법 제19조 지휘권 남용, 살인교사 미수 혐의로 체포
시청자 눈물샘
22일 일요일밤 OCN토,일 드라마 본대로 말하라 마지막회가 방송 됐다.
전날 15회 방송 엔딩에서 광수대(광역수사대) 1팀 오현재 형사겸 프로파일러(배우 장혁)이
박하사탕 연쇄살인마 그놈 강동식 본명 김요한(배우 음문석)이 탈옥시켜 공범으로 만든
주사강(9회 살인범)이 뒤에서 둔기로 내리쳐 맞고 잠시 정신을 잃은 사이 주사강이 흉기로
오현재 형사를 찌르려 다가 서는 순간 광수1팀 황하영 팀장(배우 진서연)이 대신 찔린다.
주사강 칼에 대신 찔린 황팀장은 피가 흐르는 배를 부여 잡으며 주사강은 내가 맡겠다며
오현재 형사에게 그놈을 잡으라고 소리 친다.
황팀장은 주사강과 격투끝에 주사강을 쓰러뜨렸지만 자신도 많은 출혈탓에 그대로 쓰러진다.
오현재 형사는 그놈과 격투끝에 그놈을 제압 하고 그놈의 머리에 총을 겨눈다.
차수영 형사(배우 소녀시대 멤버 수영)을 비롯한 광수1팀이 현장에 도착 하고 이어 동시에
5년전 중건삼거리 사건 비리를 덮기 위해 무천지방경찰청 박차장과 광수2팀이 도착한다.
박차장은 오현재 형사와 그놈을 사살해도 좋다고 광수2팀에게 명한다.
광수2팀은 광수1팀에게 상부의 명령이니 이시간부로 이사건에 손을 떼라며 이제부터 우리가
맡는다라고 명하지만 광수1팀은 그게 무슨말씀이냐며 우리팀 형사까지 희생된 사건이라며
반발 한다.
이에 광수2팀은 광수1팀에게 총을 겨누며 항명 하겠다는거냐고 말하고 광수1팀도 총을 꺼내려고
한다.
광수1팀 차수영 형사는 항명이든 머든 상관 없다며 우리가 잡겠다고 말하고 광수2팀은 총을
겨누며 움직이지 말라고 한다.
차수영 형사는 황하영 팀장이 쓰려져 있는곳으로 가 팀장님에게 괜찮냐고 말하며 119에 긴급
지원 요청을 한다.
황하영 팀장은 차수영 형사에게 오현재 형사가 그놈을 죽일거라며 막으라고 한다.
그사이 광수2팀은 오현재 형사가 있는곳으로가 총을 겨누며 오현재 총 버려 마지막 경고야
총버려 라고 말한다.
차수영 형사가 앞을 가로 막으며 안됍니다 라고 하지만 광수2팀 팀장은 비켜 명령이야 라고
하지만 차수영 형사는 부당한 명령은 따를수없습니다 오형사님쪽으로 총 한발이라도 쏘시면
직무유기죄와 살인미수죄로 제가 팀장님 체포 할겁니다 라고 말한다.
오현재 형사는 그놈을 데리고 자신의 아지트로 데려가 그동안 희생당한 사람들이 당한 고통을
똑같이 느끼게 해주려고 고문 하고 죽이려고 한다.
광수1팀 황하영 팀장은 병원으로 긴급 이송되어 치료를 받지만 생사를 넘나 든다.
차수영 형사는 오현재 형사가 갈곳은 아지트 밖에 없다며 동료 팀원 형사들에게 광수2팀보다
우리가 먼저 가야 한다며 긴급 출동 하지만 광수2팀이 뒤쫓아 오고 차수영 형사만 오현재 형사의
아지트에 내리고 팀원 형사들은 광수2팀을 다른곳으로 유인 한다.
차수영 형사는 오현재 형사의 아지트 출입구가 막혀 못들어 가고 배관을 잡고 건물을 타고
올라가 창문으로 들어 온다.
오현재 형사는 그놈을 기절만 시켜놓고 죽이지 않았다.
오현재 형사는 차수영 형사를 보자 이봐 차수영 내가 죽이지 않을걸 알고 있었나 라고 말한다.
차수영 형사는 믿었습니다 오형사님을요 라고 말한다.
오현재 형사는 이놈은 말야 자신이 아주 행복하게 죽는줄 알거야 하지만 깨고 나면 고통이
시작이 돼겠지..
좋은 경찰이 되고 싶다고 했지.. 말해봐 나는 좋은사람인가 아니면 그반대인가 라고 말한다.
차수영 형사는 사람은 누구나 태어난 본성대로 살아간다고 하죠 근데 전 이말에 동의하지
않아요
선안 본성의 사람이 어둠에 잠식될수있고 악한본성의 사람이 그어둠을 극복할수도 있어요
제가 본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전 의지를 봤어요 잠식되지 않으려고 끝까지 싸운 의지
좋은사람인지 아닌지는 스스로 선택하는 겁니다 라고 말한다.
오현재 형사는 5년전 그놈에게 죽은 자신의 약혼녀 약혼반지를 손가락에 끼우며 이제 말야
누군가를 만나러 가야 겠어 라고 말하며 어디론가 떠난다.
차수형 형사는 그동안 고향 마을 지구대에서 믿고 의지해왔던 선배 형사가 그놈이었다는
사실에 쓰려져 있는 그놈을 잠시동안 쳐다보며 만감이 교차안듯한 착잡한 마음으로
그놈의 손목에 수갑을 체우며 직접 체포 한다.
광수1팀 황하영 팀장은 생사의 고비를 넘나들지만 살아나고 산소호홉기를 낀체 눈물을 흘린다.
이후 경찰청안 복도에서 광수1팀 형사는 광수2팀 도진철 경감에게 당신을 경찰공무원법 제18조
거짓보고 및 살인미수혐의로 체포 합니다 라고 말하며 손목에 수갑을 채운다.
이어 박차장실로 가서 박수용 차장 당신을 경찰 공무원법 제19조 지휘권 남용, 살인교사 미수
혐의로 체포 한다고 한다.
이에 박차장은 모든걸 체념 했다는듯이 일어서서 순순히 체포에 의하고 손목에 수갑이 채워 진다.
광수1팀 황하영 팀장은 그놈에게 죽은 양만수 형사의 유골함이 안치되어 있는 추모관을 찾아
형 나왔어 나 얼굴이 말이 아니지 형이 병문안 안오니까 좀이상하더라
사건은 다 잘해결했어 오현재는 예전처럼 살아졌구
예전에 형이 해줬던 말들 좀 귀담아 들을걸 후회하는 중이야 나이제 잘살아 보려고
적어도 형한텐 부끄럽지 않게 살거야 지켜봐죠 라며 눈물을 흘린다.
이렇게 본대로 말하라는 발라드ost와 함께 종영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