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꿈에서 태용이가 나왔는데;;;;;;

와 방금 일어났거든???내가 어쩌다가 시골학교에 다녔는데 홈스터디를 해야되서 태용이네 집으로 가게된거야 근데 태용이가 강아지를 키우고 있었는데 그걸로 친해지다가 진짜 너무 친해진거임..그래서 막 스킨쉽도 서스럼없이하고 갑자기 나 막 안아주고(진짜 하늘로 날아갈뻔)내가 태용이 웃기려고 재롱부리면 이태용 깍깍깍깍 하면서 웃고 진짜 행복했단말임ㅋㅋㅋㅋㅋㅋㅋ진짜 ㄹㅇ같았어ㅠㅠㅠ내가 놀리면 아냐안냐안냐 이럼서..그때동안 솔직히 현실인줄 알아서 논밭에서 놀다가 와 내가 이렇게 잘생긴 애랑 친구라니..이런생각 하면서 겁나 즐거워하고 슬픈 일 있어도 괜찮아 난 이태용이랑 친구니까! 이러면서 버텼는데 갑자기 팔에 쥐나서 꿈 깸;;;;;개허무해 진심 빡쳐서 멍때리는중

약간 이런st 툥이었음..

추천수1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