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선후배에 따르면 교우관계는 원만하지 않았지만 성 문제 등으로 일탈 행위를 한 적은 없었다고.
지난 16일 그는 아르바이트 등을 미끼로 피해자들을 유인해 얼굴이 나오는 나체사진을 받아내고 이를 빌미로 성 착취물을 찍도록 협박한 혐의로 체포됐다.
현재 경찰은 조주빈의 휴대전화와 노트북 등의 자료를 포렌식하고 추가 조사를 이어가고 있다.
그의 선후배에 따르면 교우관계는 원만하지 않았지만 성 문제 등으로 일탈 행위를 한 적은 없었다고.
지난 16일 그는 아르바이트 등을 미끼로 피해자들을 유인해 얼굴이 나오는 나체사진을 받아내고 이를 빌미로 성 착취물을 찍도록 협박한 혐의로 체포됐다.
현재 경찰은 조주빈의 휴대전화와 노트북 등의 자료를 포렌식하고 추가 조사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