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꿈은 호러 컨셉 걸그룹 메인보컬이야
그리고 나이는 올해 19살..좀 늦었다고 할 수 있는 나이지
(준비는 15살때부터 했는데 오디션에 도전을 많이 못해봤거든.보컬쌤이 그러셨는데 오디션 본 횟수가 세어진다면 많이본게 아니라셔서..)
막 05년생 애도 데뷔하고 그러니까
(타돌 언급 진짜 미안한데 로켓Punch라는 걸그룹의 다1현 얘가 우리 학원 다녔어.내방오디션으로 회사 들어간거고.)
이걸 보고 살짝 현타오긴 했었어.물론 잘되라고 계속 응원해주고 있지만
근데 나이 어릴때 연예계 생활 시작한 애들은 뭔가 학창시절 추억 그런게 별로 없잖아 우리 드림이들도 그렇고..(드림이들 학교 관련 얘기 들으면 좀 찡하고 그랬어.나랑 동년배들이라 그런지...)
사실 17살때부터 생각이 서서히 바뀌었었어
나이 때문에 불이익이 살짝 있대도 학창시절 추억이 있으니 조금이라도 좋게 생각해보자고
(초등학교때도 잘 지냈지만 중학교때..그때가 진짜 내 인생의 황금기였지.돌아가고 싶은 때를 묻는다면 고민1도 없이 중학교때라고 말해.이때 기억들이 현생을 버틸 수 있게 해주는것들중 하나라서)
그리고 더 이상 남들이랑 비교하지 않겠다고
여튼 그래서 누군가를 그리워하는?그런 노래에 자신있고(물론 가끔 밝은 노래도 불러)감정이입이 되더라고.이 초등,중학생 시절을 떠올리니까
노래는 진짜 꿇리지 않을 자신 있고 춤도 출 수 있고..
결론은 20살때까진 계속 도전할거야
그리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자꾸 부정적인 생각이 들어서 힘들었으니까
쓰고 보니까 앞뒤가 좀 안맞네..흑 밤이라서 그런지 온갖 생각이 다 드네 그럼 준희들 잘 자♡
드림이들 츄잉껌 때랑 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