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장님이 아이들에게 서예로
참을 인 (忍)을 써서 나눠줌
그리고 윌리엄과 같이 화장실 갔다 온 사이,
벤틀리가 훈장님이 준 종이를 찢고,
자신이 붓으로 종이에다가 글자를 그리다가(?) 들킨 상황
상황 파악이 된 훈장님이
벤틀리에게 회초리 맞자고 하니까
울음 터진 벤틀리 ㅠㅠㅋㅋㅋ
훈육을 위해 훈장님이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면서
밖에 있던 샘해밍턴을 부름
아빠가 맞아야 한다고 하니까
아니야~ 하면서 우는 벤틀리
대신....
형이 맞으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만히 있다가, 회초리 맞게 생긴 윌리엄ㅋㅋ
훈장님이 윌리엄에게
윌리엄이 대신 맞을거냐고 물어봄
근데 윌리엄이 '네!!' 하면서 자리에서 일어남
윌리엄의 행동에 놀란 훈장님과 아빠가
너 맞을 수 있겠냐고 물어봤는데
종아리 걷어 올리면서
제가 맞겠습니다! 하고 대답함 ㅠㅜㅠㅜ
그러나 훈장님이 윌리엄 보다 더 윗물인
아빠가 맞아야 한다고 하니까..
안된다고 하면서 눈물 터져서
아빠 다리 꼭 끌어안은 윌리엄 ㅠㅠㅠㅠ
결국...효심에 감동한 훈장님은 없던일로 하기로 하면서 훈훈하게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