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상황에서 어떤일이든
침착함
그리고 자신의 판단을 믿음
소문으로 말로써 다른사람을 판단하지않고
한가지든 두가지든 세가지든
잘하거나 좋아하는것이 있고
집중력이 좋음
내 아는형님 계시는데
머리짧아도 잘생긴데다
정말 얼굴이 순수하게 생겨서 착하게 생겨서
나쁘게 보면 사람들이 만만하게보고
처음에는 잘생겨서 흠칫해도
나중에는 너무착해서 만만하게보고그러는데
이형님은 그게 원래 천성이 그래서 매번겪는
일상임
나도 처음에 사실 만만하게 본적도 있었고..
근데 알고보면 물류일하는데도 일개잘하는데
예전에 알몸 본적있는데 몸이 무슨 운동한선수처럼
쩔었음 복근이 안보이는데도 운동한사람몸처럼 보이는?
암튼 좀 놀랬는데
더 놀랬던건 이형이 마냥 당할거같고 약자같거든?
너무착해서...
근데 한번은 어떤사람이 말도안되게 이형 건들여서
이형 못참고 그사람 따라가서 멱살잡고
싸울뻔했음 진짜 때릴려하는걸 내가 막았는데
말로는 싸우는사람들 먆지만 모르는사람이랑 주먹다짐
하는것자체가 사실 말이 쉬운거지 앵간해선 하기힘듬
특히 20대넘어서는 더욱이..
근데 이형은 그런느낌이라기보다 딱 선넘었을때
자신만의선을 누가 넘었을때 딱 따지고 그러는게
자연스러운거임..
사실 나도 그사건때 놀랬던건
제일 만만해보이던 그형님이 그래서
더 놀랬고
내심 착해서 무시했었던내가 다부끄러웠음
나중에알게된건데
그형이 싸운걸 본 지인이 있는데
물론 착한 그형을 괴롭힐려했던
질나쁜새기들이 건들였던건데
그형이 두번 때리니깐 맞은애가 당황하고 주저앉았다고했음..
그형이 그때
만만해보여서 사람 건들이는거면
그거자체로 니들이 창피한거야
내가 너희들이었으면
창피해서 나가뒤졌어
사람을 왜니들이 평가하냐고
그럼 나도 니들평가하겠다고...
졸라유치하고 병신같다고
니들이 그렇다고 했음
근데
그형 건들였던 새기들이 그형이랑 나도..
그새기들도 같이 같은곳에서 일했던 그회사동료들이었음 나한테도 그형님 만만해서 뒷담까던애들
근데 결국 그형 건들여놓고
역관광제대로 받고 거기서 형혼자한테 창피당함..
1대1로는 안됬던거지
솔직히 그형은 그냥조용히 일다녔던것뿐인데
건든거지
이거 겪고 나도 그사건겪고 그형앞에서 창피했음
내가 너무작아지더라
니들도 함부로 남 얘기하고다니지마
니들자신도 모르면서 남알것같은건
그냥 니들착각이야
남을 알수는없어 그저 니들이 다아는거라고
착각하는거지
진짜는
그냥 자기일과 현재에 집중하고
남들에게 보여지는것에 일일리 신경안씀
자기하는것에 집중하고 좋아하지
남신경안씀
근데 그게 힘든거임
남눈치보는것들이 대부분이고
남과 비교하면서 자신이 우위에 있고싶어하는게
대부분이라
대부분이 찌질한데
그래서 진국인사람들을 대부분의 찌질이들이
분수도 모르고평가하는거임
이건 빼박 인간사 팍트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