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입니다.
4년간 연애 후 결혼까지 생각했지만 결국은 헤어졌어요.
상대방이 나르시시스트 같은 모습 + 분노조절장애 예요.
어쩄든 헤어졌고 지금 4주정도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잘된 일인데
내가 이런새ㄲ를 사랑했나 싶어 저 스스로 모욕감과 분노가 치밀어 올라요.
한편으로는 이 새ㄲ는 정말로 나를 사랑했을까 ? 나에게 했던 말들은 정말 다
거짓이였을까..ㅎ
생각안하고 앞을 바라보고 가야하는게 맞는데
스스로에게 화가 나서 글올립니다.
여러분들은 내가 왜 이딴놈을 사랑했을까 하며 스스로를 자책한 적이 있나요?
그럴때는 어떻게 생각하고 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