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진짜 돌아버리겟ㅆ음
방금전에 침대에 엄마랑 같이 누워서 노래듣고 있는데 엄마가 노래튼거란말야 근데 ㅅㅂㅋㅋㅋㅋㅋ 아빠가 쓰니야... 오늘 엄마 하루종일 일 하고와서 힘든데 왜 노래를 틀어서 엄마 괴롭혀... 이러는거임 ㅆㅂㅋㅋㅋ쿠ㅜㅠㅠㅠㅠㅠ 아 진짜 존너 웃긴데 내가 (다른 일로 쌓여있는것)+(내가 엄마 과롭히는 사람인줄 아나... 맨날 나한테만 저러고..ㅠㅠㅠ)+(지금상황이 너무 웃겨서) 진짜 개 쪼개면서 움 진짜 미친년인줄;;; 조카 끌ㄹ후ㅜ렁헝헌..헝으힣히ㅣ식ㄱ하학!!!!..끍ㄲㅂ흡..ㅠㅠ 이지랄 십분동안함 그리고 진짜 개빡치는거 작년에 내 생일이 딱 시험 전주 주말ㅇ여서 걍 생파 이딴거 없이 가족끼리 외식하기로 했거든 근데 난 시험기간이니까 독서실에 있었고 심지어 비오던때였음 글서 아빠가 나 데리러 와서 차에 타고 우리 이제 외식하러가~~? 이랬는데 신발 조카 씅내면서 뭔소리고!!;; 집에서 밥무야지 ㅇㅈㄹ 하는거야 ㅅㅂ딸내미 생일도 모르고 진짜 조카 우울했음 신발 개빡쳐 맨날 지맘에 안들면 씅냄 그리고 나한테 사과한적 한 번도 없음 아 뒷목ㅅㅂ.. 읽어줘서 고마워❤️❤️
주운거 묻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