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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KBS 동기아나운서 최동석과 열애중

blue0508 |2007.02.20 00:00
조회 2,647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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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수진 기자]

박지윤 kbs 아나운서와 최동석 kbs 아나운서가 열애중이다.
두 사람의 한 측근은 20일 "박지윤 아나운서가 최동석 아나운서가 교제중이다"고 밝혔다.

이 측근은 "두 사람은 아나운서실 내에서 비밀리에 교제를 시작했지만, 지난해 말부터 주위에 차츰 알려지기 시작해 결국 비밀교제가 드러나고 말았다"면서 "두 사람의 교제는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 측근에 따르면 두 사람은 교제를 시작한 시기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입사 이후부터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박지윤 아나운서가 지난해 말 'k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mc 부문 신인상 수상소감을 밝히며 "박여사 금여사 최기사 모두 사랑합니다"고 밝혀 네티즌들 사이에서 '최기사'의 정체에 대해 관심을 모아왔다.

네티즌들은 현재 박지윤 아나운서의 '최기사'가 최동석 아나운서라고 추측하며 입을 모으고 있다.

박지윤 아나운서는 지난 2004년 kbs 공채 30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현재 kbs 2tv '스타 골든벨' mc를 맡로 활동하고 있다.

최동석 아나운서 역시 박지윤 아나운서와 같이 2004년 kbs 공채 30기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현재 1tv 어린이 노래 대회 프로그램 ‘누가누가 잘하나’를 비롯해 ‘일요 뉴스 타임’ 등을 진행하고 있다.

kbs 아나운서실의 한 관계자는 두 사람의 교제에 대해 "두 사람의 개인적인 일을 두고 아나운서실이 이러쿵 저러쿵 말 할 수 있는 성질이 아니다"며 긍정도 부인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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