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잼이와 함께 빨래방을 가다가 허리를 삐끗한 문희준
허리 나갔다고 하니까,,
잼잼이가 허리가 어디로 갔냐며
허리야 어딨니~? 하면서 나간 허리를 찾음ㅋㅋㅋㅋㅋㅋ ㄱㅇㅇ ㅠㅠㅠㅠㅠ
그 후 맛있는 음식을 먹으러 갔는데
음식보고 우와~~!! 맛있겠다 하는 거 ㅋㅋㅋ
아까 허리 다친 아빠에게
아빠 아프니까 많이 먹으라는 효녀 잼잼 ㅠ
앗...근데...잠시만요........
아빠 먹는 모습을 보고
단호하게
아빠 많이 먹는거 안돼요...하는 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씩 아빠에게 뚱뚱하다고 하고, ㅋㅋㅋ
직설적인 경향이 없지않아 있는데 ㅋㅋㅋ
문희준이 다이어트 성공하고 요요가 걱정된 게 아닌가 싶기도 ㅋㅋ)
아까 아빠 허리 나갔다니까 어디로 갔냐고 찾아놓고
아빠 아프니까 많이 먹으라고 해놓고...
막상 많이 먹으니까 많이 먹는거 안된다는 단호박 잼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그렇게 많이 먹는거 아니라고 함
것도 존댓말로 ㅋㅋㅋ
하나씩 하나씩~ 먹으라고 ㅋㅋㅋ
근데 이 말투가 잼잼이 엄마 (소율)이 하는 말을 그대로 하는거라고..
역시 아이는 어른의 거울이야.. ㅠ
잔소리마저 사랑스럽다 잼잼 ㅠㅠㅠㅠ 귀여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