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간거 걸려서 울언니 맞고있음 지금
ㅇㅇ
|2020.03.27 15:39
조회 40,685 |추천 197
언니가 남자친구랑모텔간거 엄마한테걸려서 지금 거실에서맞고있어..어떻게걸렸는지는모르겟는데 나진짜너무무섭다 엄마가 저렇게언니한테막말하고 욕하는거첨봤고 맞는소리막나고 언니막비명지르고잘못햇다고빌고잇어 남자친구전화번호내놓으라고 아니면내가그집찾아갈까 막이러는데너무무섭다 언니대학생인데죄지은것도아닌데 왜그러는지모르겟어 나도대학생돼서남자친구생기면 무조건비밀로하고 나가살아야겟다는생각도들고...너무무섭다 화장실도가고싶은데어떡하지...
- 베플ㅇㅇ|2020.03.28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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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최악의 대응을 하고계시는군
- 베플ㅇㅇ|2020.03.27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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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면 할 수도 있는거 아녀...?
- 베플ㅇㅇ|2020.03.28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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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난 미자라도 되는 줄
- 베플ㅇ|2020.03.28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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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꼰대 소리듣겠지만 대학생 자식이 모털가는데 쿨한부모 몇이나 되냐. 성인이지.근데 엄빠한테 빌붙어서 능력도 없는 애들이 섹스하다 임신하면 부모한테 살려주세요 징징거릴거잖아. 성인은 나이로 되는게 아니라 책임으로 되는거임. 피임 알아서 하겠지만 그건 모르는거고.그리고 무엇보다 안들키는게 예의다. 왜 걸려서 저 ㅈㄹ
- 베플ㅇㅇ|2020.03.28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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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엄마도 25살까지는 가면 안되 하시더니 27살인 지금은 남친좀만들고 콘돔은 꼭쓰라고 하심. 뭐.... 어떤 부모가 자식 성생활 아는 걸 좋아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