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무섭게 일과 보내다가 시간을 딱 보면
정확히 4시 44분입니다.
저같은 분 있으신가요..?
일주일에 3-4일은 그러는거 같은데
뭔가 무서워요.. 헝..
어떤 날은 자다가 잠이 깨서 폰 화면을 눌렀는데
4시 44분.. 소오름...
뭔가..
2시 22분, 11시 11분 같이 다른 숫자는 괜찮은데
4시 44분은 뭔가 무섭다요 ㅠㅠㅠ
나만 그런건가.. 쫄보라 그런가...
ㅠㅡㅠ 엉엉...
의미부여 안해도 되는거겠죠..?
+
이와중에 추천 반대 숫자 왜 같은건데..
13 13.....ㄱㅋㅋㅋㄱ신기하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