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4시 44분만 되면 시계를 봐요.

|2020.03.27 16:47
조회 7,771 |추천 13
자꾸 무섭게 일과 보내다가 시간을 딱 보면
정확히 4시 44분입니다.

저같은 분 있으신가요..?

일주일에 3-4일은 그러는거 같은데
뭔가 무서워요.. 헝..

어떤 날은 자다가 잠이 깨서 폰 화면을 눌렀는데
4시 44분.. 소오름...

뭔가..
2시 22분, 11시 11분 같이 다른 숫자는 괜찮은데
4시 44분은 뭔가 무섭다요 ㅠㅠㅠ
나만 그런건가.. 쫄보라 그런가...

ㅠㅡㅠ 엉엉...

의미부여 안해도 되는거겠죠..?


+
이와중에 추천 반대 숫자 왜 같은건데..
13 13.....ㄱㅋㅋㅋㄱ신기하구먼



추천수13
반대수13
베플ㅇㅇ|2020.03.27 17:24
어디서 들었는데 우리가 평소에 시간을 많이 보잖아요 근데 특별히 기억하지않죠 근데 4:44 같은건 특이하니까 특별히 의미부여해서 맨날 그것만 보는것처럼 느낀대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