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ㄹㅇ 못생겼을때랑 예쁠때 행동 다름,,

ㅇㅇ |2020.03.27 17:46
조회 170,862 |추천 904
+음,, 내가 쓴 글이 구라같다거나 자작글같다고 말하는 애들이 있더라구. 믿던 안믿던 그건 너희들 마음이지만 그걸 그런식으로 상대방 기분 나쁘게 말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리구 뭐 아침에 정신없어서 화장 안하고 갔다는거 말이 안된다고 하는데 내가 전학간 학교가 긱사학교라서 새벽부터 챙길게 많아서 엄청 바빴거든. 잘 알지도 못하면서 그런식으로 댓 달지 말아주라.
-------------------------------------------------------------------------------
내가 시력이 오왼 -9.5 -10 이라서 안경쓰면 눈 줫나 작아지고 못생겨짐,,,ㅋㅋ
그리고 안경 벗고 화장하면 평타에서 예쁘장은 되는데
나 학교 처음 전학간날 아침에 정신없어서 화장 안하고 쌩얼로 갔거든?
근데 그 학교에 내가 전학가기전 전학생이 예쁘다는 소문이 돌았나봐(전학간 학교에서 친해진 친구한테 들었음)
그래서 내가 반에 들어가니까 애들이 ㅈㄴ 실망하는거야. 특히 남자애들
여자애들도 좀 실망하는 경향이 없지 않아 있었음. 
여튼 첫날은 그렇게 보냈는데 그 다음날 부터 내가 화장하고 학교 갔는데 애들이 나한테 하는 행동이 달라지더라.
남자애들 몇몇은 일부러 나한테 장난 치고 말걸고 여자애들도 말 걸고 지나갈때 인사하고
며칠 지나고 좀 친해진 남자애들이 나한테 하는말이 '너 처음에 전학왔을때 ㄹㅇ 실망했었엌ㅋㅋㅋ oo이는 예쁜애 온다고 아침 일찍 부터 준비 했는데 너 보고 시간낭비 했다면서 그랬음ㅋㅋㅋㅋ' 이러는거야
외모지상주의가 심하긴 해도 이정도일 줄은 몰랐거든,,,
얼굴이 잘생기고 이쁜사람한테 호감가는건 이해해도 못생긴 사람들 무시하지는 말아줬음 좋겠어,,,ㅠㅠ
추천수904
반대수50
베플ㅇㅇ|2020.03.27 20:23
저런 말을 한다고?? 미친놈?인데
베플ㅇㅇ|2020.03.27 21:32
근데 이거 진짜임ㅜㅜ 나 예전엔 화장 이런 것도 모르고 안경만 끼고 다녀서 성격으로 친해진거 아니면 별로 사람들이 나한테 관심 같은거 안 가졌음. 근데 성인되고나서 내가 외모나 옷이나 꾸미고 다니니까 술자리가면 더 친절하게 대해주고 말걸고 뭐 갖다주고 그럼
베플ㅇㅇ|2020.03.27 17:51
와에바다
베플ㅇㅇ|2020.03.27 22:46
ㄹㅇ임 특히 남자들.... 못생겼을 땐 말도 못붙이게할정도로 쌀쌀맞게 굴었는데 살빼고 꾸미고 성형하니까 엮이면 설레발 치드라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