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용사들이 말하길, 북 언급 한마디 없이 서해수호의 날 행사 “처음” 참석해서는 하는 말의 주제는 코로나였다고 함.
천안함 북한이 했다고 왜 말을 못해?
우리나라 대통령 맞아?
정수기는 눈물 닦는 쇼하다가
유족 할머니가 와서 “천안함 누구 소행인가요. 이 늙은이 한 좀 풀어주소...” 라고 했더니 쳐다보는 눈빛 레이저 클라스.. 이게 나라냐 이게 나라냐고. 여기에 반박하는 새끼들은 문재인을 위해 대가리가 깨지다 못해 나라까지 팔아먹을 새끼들... 나베년이라 하고 일본 추종자라고 욕하지 말고 니네나 북한 중국 추종 그만해라. 이게 나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