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말 잘하지?
나이 있어보이고 이레 무게 있는 여사님이
저글에는
무언?갈 부정했는데
여기 판에 첨 왔을땐
그 무언가를 인정하고 사실인걸 그 상대한테 비아냥 확인사살 하시더라고
난 조심스레 얘기한걸
저 여사는 무대포로....판특징상 너무 친해서?그런거였는지도ㅋ
왜
그랬을까
자기애들까지 보둠은 사람한테
둘다 앞뒤 안맞는건
똑같네
이젠
둘다
끝을 보셔야죠
해커든, 신천지든, 간첩이든
상관없이
범죄자는
갈곳들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