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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도대체 하..못하는 게 뭔지 의심스러운 옹성우

ㅇㅇ |2020.03.28 16:07
조회 33,171 |추천 293

2020년 3월 25일 LAYERS 앨범으로 첫 솔로데뷔를 한 옹성우

팬들을 위해서 만든 앨범이고 전곡 모두 옹성우가 작사,작곡을 했어

팬들을 향한 마음만으로 자신의 첫 앨범을 만들었다는 것 옹성우가 직접 작사,작곡한 곡이라는 것에 의미를 두고싶어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장난기 가득함을 표현한 이 곡은

LAYERS 앨범의 수록곡 GUESS WHO -호기심 많은 나-

곡설명 같이 정말 옹성우 표정만 봐도 무슨 곡인지 알 수 있는 재밌는 곡이야

옹성우가 배우라서 그런건지 얼굴만으로 자신의 곡을 연기하는데 진짜 대단하다고 느낌

무엇보다 그냥 배우가 스탠드 마이크잡고 노래부르는 것 같아서 묘하게 더 끌려ㅋㅋ


이번 곡은 LAYERS 앨범의 타이틀곡 " GRAVITY "

-너에게 이끌려 얻은 새로운 용기-

이 무대는 뭔가 일반적인 아이돌들의 무대가 아니라 정말 이 곡자체를 표현하는 퍼포먼스야

가사에 맞는 표정이나 제스처 등 원래부터 표정연기를 잘하는 옹성우인 만큼 그런 몸짓하나로 이 곡이 어떠한지를 알 수 있게 만들어

그리고 이런 퍼포먼스를 하면서도 노래는 완전히 라이브야 춤추면서도 음정이 안정적이고 무엇보다 춤을 추면서 높은 고음을 낸다는 것이 진짜 사람이 맞는건가 싶더라


런닝맨,전지적 참견 시점,라디오스타,
트래블러,집사부일체,TMI NEWS 등

다양한 예능 활동까지 하고 있는 옹성우가 어제 3월 27일에는

"유희열의 스케치북" 을 출연해서

SG워너비의 '이 순간을 사랑해요'와 타이틀곡 'GRAVITY' 를 열창했어

하지만 무대보다 주목받은 건 바로 옹성우의 드럼실력

춤,노래 다 잘하는 건 익히 알고있었지만 드럼까지 연주할 줄은 상상도 못했어서 멘붕이 왔지ㅋㅋ


옹성우는 드라마 활동까지 바쁘다고 해

JTBC 로코물 "경우의 수" 남자 주연 역할을 맡았어

위의 사진은 옹성우와 신예은의 비주얼합 사진이야ㄷ

남주는 옹성우
여주는 신예은
서브남주는 김동준

벌써부터 비주얼 맛집이야..저 비주얼로 로맨스코미디 드라마라니 미쳤어 미쳤어ㅠ

그리고 "인생은 아름다워" 뮤지컬 영화도 찍었다고 하니까 많은 기대바랄게 (소곤소곤 주연이 염정아,류승룡)

그리구 진짜 사진만 봐도 알겠지?

옹성우는 카메라를 다 뽀사야돼

진~~~~짜 얼굴을,실물을 못담아 ㅡ.ㅡ

추천수293
반대수90
베플ㅇㅇ|2020.03.28 16:25
옹성우는 외모에 비례한 인성까지 가지고있어서 너무 좋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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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0.03.28 16:13
옹성우 다재다능 팔방미남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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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0.03.28 16:26
옹성우 얼굴 비율 연기력 노래 춤 예능센스 팬사랑 빠지는게 없네 귀여움까지 그냥 천상 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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