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이면서 피의자인 경우는 신고를 해야 할까요 자수를 해야 할까요?
현재 매우 극단적인 상황에 쳐해 있는데요..
작업대출 진행 했고 1200만원 받아서 수수료로 500만원 줬구요..
400만원에서 걸리지 않으려면 추가로 100만원 더 달라고 해서 줬어요..
가전 내구제 진행 했는데 8가지 진행 했구요 그중 1가지는 도둑 맞아서 돈도 못받았구요..
작업대출이랑 가전 내구제 진행 해주시던 업자한테 제명의로 핸드폰 2군데 통신사 3대
개통 해주었는데 3대 총 미납금이 700만원 가까이 되구요..
1대 핸드폰 요금이 제통장에서 81만 5천원이 중복 인출 됐는데 돌려 받지도 못했구요..
그나마 통장에 있던 21만원이랑 소액결제,콘텐츠결제 현금화 80만원 사기까지 맞았구요..
전부다 돈이 급했던 상황에서 작업대출이랑 가전 내구제 진행 해주셨던 분들의 사업
동업 제시로 갑작스런 사업 준비를 진행 하게 되면서 깊이 생각할 겨룰도 없이 벌린 일이구요..
이분들이 사업 성공을 확신있어 했고 제가 명의를 빌려주고 제가 대표가 되고
갚기만 하면 잘풀릴거라 생각 했어요..
휴대폰 미납금은 작업대출이랑 가전 내구제 진행 해주셨던분들이 직접 그런건 아니고
그분들이랑 같이 일하는 사람이 제 유심을 마음데로 가져가서 미납금을 만들어 놓았다고..
엎친데 덮친 격으로 100만원 사기 피해까지 당하게 되고..
이야기 들으시는분들마다 다 안타깝다고 딱하다고 하시는데..
지금 스스로 인생 정리 하거나 신고, 자수 생각중인데요..
저도 너무 억울하지만 그냥 제가 다 모든 짐을 지고 목숨 끊거나 다 책임 지고 싶네요..
지금 방세도 4개월 밀려 있고 전기세,가스세 다 4개월 밀려 있고
돈이없어서 4일째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있고 더이상은 버틸수가 없는 상황 입니다..
부모님도 이혼 하셔서 저는 따로 독립해 살고 있고 아버지하고는 오래전에 연락 끊꼈구요..
25년기지 친구는 오랜 친구를 돈으로 알아서 인연 끊었구요..
왜 난 인생이 상처 뿐인지..
없는 돈에서도 이일들 터지기전까지 사회복지재단에 매월 만원씩 기부도 했는데..
그냥 눈물밖에는 나오지가 않고..
저같은 상황에서는 신고를 해야 할까요 자수를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