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사이일땐 괜찮은데
엄마니까 ㄹㅇ너무 상극이라 스트레스받음
일단 남 눈치를 너무 보고 감정적임.
지나칠정도로
예를들면 내가 옷입는거 화장하는거까지 다 참견하고
"너 그렇게 입고다니면 사람들 다 쳐다봐"
"날씨가 이런데 반팔입으면 사람들이 미친년인가보다 하지."
이런식으로 그놈의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겁나 신경쓰고 참견함.
거기에서 끝나면 괜찮은데
못나가게함. 너 그렇게입으면 못나간다면서 문잠그고 돈 뺏고 ㅋㅋㅋ
그리고 내 방 맘대로 들어와서 정리해놔서
내 물건들 다 어디로갔는지도 모르겠다
ㄹㅇ 이러다 스트레스로 미쳐버릴거같음
빨리 독립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