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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기억나는 사람 있냐...

 



https://pann.nate.com/talk/348936225

MAD DOG에서 도영과 태일 파트


"어둠 속에 흔들리는 붉은빛이

welcome to the party

회색 도시 그림자를 물들이고

welcome to my nightmare



저 파트에서 은근 저런 스산한 분위기가 나서 처돌아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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