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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들어와줘 가족이야기

아니 지금 엄마아빠 냉전..? 중인데 어이없어서
갑자기 아빠가 어제 아침부터 말도 안하고 엄마가 말 걸어도 개 무시함 밥 먹으라해도 걍 개 무시하고 문 잠그고 답답해죽겠어 삐졌거나 화났거나 어쨌든 왜 그런 건지 말을 해줘야 알 거 아니야 근데 말 한 마디도 안하고 방문을 잠군다던지 하 미치겠어 오늘도 엄마가 나를 개무시하는 거냐고 그렇게 한 10분동안 계속 말 시켰는데 그냥 조카 무시하고 투명인간 취급함 나는 이걸 지켜만보고 있으니 속이 터진다 엄마는 더 터지겠지.. 후 어떡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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