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못했던 영상 티저가 뜨길래 허겁지겁 들어가 보면서 첨엔 준면이는 어쩜 민낯도 저렇게 뽀둥뽀둥 잘생겼지하면서 가볍게 보기시작했지 그런데 점점 볼수록...







(자막 왜 흰색이라 안보이냐... 클릭하면 보임)
깊게 앨범 얘기를 하는데... 작사 얘기 시작되면서 작사 관심 가지게 된게 뮤지컬이라는 말 하자마자 뭔가 북받쳐올랐음ㅠㅠㅠㅠㅠ 아마 내가 준면이 뮤지컬 보고 준면이 진짜 많이 노력했구나하는걸 몸으로 크게 느껴서 더 와닿았던거같음ㅠㅠㅠ 지금도 좀 울컥하는데ㅠㅠㅠ
그러면서 작사 1년 준비한거랑 앞으로도 노래 할 기회가 또 오면 작사에 전부 참여할거같다고 하는데 나 혼자 맘이 벅차고 눈물남ㅠㅠㅠ 아 진짜ㅠㅠㅠㅠㅠ
항상 모든 일에 열심히 노력하고 배울 점이 많은 준면이...
이번 기회에 그간 노력들이 빛을 발휘했음 좋겠어ㅠㅠ 새벽이라 주저리주저리 써봤다ㅠㅠ 영상 3번 돌려본듯
엑톡련들 저녁에 다 힘내자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