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푸마의 글로벌 홍보대사로 발탁된 리한나
리한나가 디자인까지 참여해서 출시된 클리퍼 시리즈
이 시리즈는 ‘올해의 신발’로도 선정되며 초대박이 났음
클리퍼의 성공 이후 출시된 퍼 슬리퍼도 대박이 남
뉴욕패션위크에서 데뷔한 리한나의 첫 푸마 컬렉션
다소 촌스러웠던 푸마를 힙한 스트릿 브랜드로 바꿈
두번째 컬렉션은 파리패션위크로 무대를 옮김
스포츠 브랜드에 마리 앙투아네트 느낌을 얹은 컬렉션
유난히 크리틱들에게 호평을 받았던 컬렉션이기도 함
(이때 같이 출시된 리본 운동화도 인기를 끔)
스쿨룩 컨셉이었던 세번째 컬렉션
리한나가 본인의 컬렉션 중 가장 마음에 든다고 밝힘
(스쿨룩 컬렉션답게 프랑스 국립 도서관 빌려서 패션쇼함)
푸마의 스포츠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가장 부합했던 네번째 컬렉션
이 컬렉션을 마무리로 푸마와의 계약은 끝남
(리한나가 재계약을 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