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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디어드림 이 가사 보면 찐으로 울컥한다ㅠㅠㅜ??

지나고 보니 작았던 그땐 참 커 보였던ㅠㅠㅠㅜㅜ

마크가 정신적으로 진짜 성숙하잖아.. 되게 열심히 하고 인성도 너무 좋고ㅠㅠㅠ 특히 드림에 있을 땐 맏내취급 당하면서도 리더로서 의젓하게 중심 잡고 드림대장미 뿜뿜이라 그냥 마크도 많이 어렸던 걸 잘 못 느꼈던 것 같음....마냥 귀여워만 했지

졸업하던 드림쇼에서까지 막 철학적인 말 하고 시즈니들 위로해주고 그러는데.. 나중에 마크가 눈물 뚝뚝 흘릴 때 그때서야 아.. 마크도 어리다는게 머리에 띵하고 왔었다..ㅠㅠㅠ

드림 애기들 챙기다가 졸업하고 127 형들한테 사랑받는 모습만 보니까 저 가사가 더 와닿는 것 같아

그래서 드림대장 마크 평생 못 잊어.. 마크도 어린 걸 몰라준 것 같아서 그냥 혼자 애틋하고 기특하고
늦게나마 그거 알고 다시 드림 마크를 되돌아 보면 기분 묘해진다??
진짜 이런 애가 세상에 마크 말고 또 있나 싶어
그냥 드림복습하다가 주저리주저리 써봤다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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