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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김정남집 털렸다

꺄르륵 |2007.03.12 00:00
조회 2,321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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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김정남, 마카오에 새로운 `집`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장남 김정남의 가족이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마카오의 콜로안섬의 빌라촌 주완하오위안(竹灣豪園). 남중국해와 마주한 풍광과 실외 수영장, 위성안테나 등을 갖춘 마카오내 최고급 빌라촌이다. 김정남의 둘째부인과 아들이 이 빌라촌 361호와 371호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장남 정남(36)씨의 마카오 내 거주지로 알려진 고급 빌라에 지난달 말 도둑이 들었다는 첩보가 입수돼 정보당국이 확인 중인 것으로 11일 알려졌다. 정부 관계자는 “지난달 말 김정남이 살고 있다는 마카오 콜로안(coloane) 섬의 고급 빌라촌에 도둑이 들었다는 소문이 돌았다”며 “실제 그런 일이 있었는지 확인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도둑이 들었다는 ‘주완 하오위안’ 빌라촌은 마카오 시내에서 자동차로 15분 정도 떨어져 있으며 최고급 빌라 80여채가 몰려 있는 마카오 내 최고 부촌(富村)으로 꼽히는 곳이다. 대부분의 건물은 3층짜리 50평 건물로 실외 수영장 등을 갖추고 있으며 한 채당 가격은 1500만 홍콩달러(약 18억원) 정도다. 특히 김씨가 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 361호와 371호 빌라의 창문에는 노란 해바라기 문양이 있어 외부에서도 쉽게 식별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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