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그랬더라 다른그룹은 그대의 꿈과 인생을 응원해 화이팅★♡!! 이라면 방탄은 니가 택한 길이잖아!!!!!!!!! 같이 뛸거니까 쫄지마 새꺄!!! 이런 기분이라고. 근데 이런 기조를 만들어내는게 민윤기임. 방탄에서 민윤기 빼면 저런 느낌이 안남.. 랩 댄스 노래 방송을 잘하냐 못하냐를 떠나 저런 지조, 신념, 진심이 느껴져서 팬들이 환장함 처음에는 좋아하다 나중엔 존경하는 사람 되게 많음
베플ㅇㅇ|2020.04.01 01:05
데뷔초부터 팬인데, 윤기는 남자가..이런것도 할줄알아야지 이런 류의 말 안함. 사람이..이런것도 할줄 알아야지 등등 이런식으로 자주 말해. 달방같은거봐도 저렇게 말하는거 여러번봐서 놀랬어. 내가 사람들이 흔하게 말할수있는 말투같은거 유심히 보는 포인트가 있는데 윤기는 성별을 가른다거나 인종을 가르는?단어같은거 안쓰더라고. 펙럽가사중에 니가...로시작하는 랩도 외국가서는 고쳐부르고. 여러가지로 치임. 랩퍼에 대한 인식이 약간은 껄렁하거나 양아치이미지 있었는데 윤기는 그걸깨준 사람. 젠틀한 랩퍼랄까.
베플ㅇㅇ|2020.03.31 23:46
진짜 노빠꾸 반골 기질도 있고 고집센 천재 느낌도 있고 기발한 장난꾸러기 느낌도 있는데 저런 면이 한사람에게 있는게 레알 기적... 그리고 무심한데 팬 한사람 한사람을 제일 귀히 여기는게 느껴짐 ㄹㅇ.. 공과 사가 너무 확실한 형이라고 애들이 맨날 놀리는데 팬을 대충 대한다거나 음악을 출세의 수단으로 여긴다거나 하는거 한번도 못느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