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무 잔인한 말이지만

ㅇㅇㅇ |2020.03.31 14:05
조회 35,069 |추천 287

제발 네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내 생각이 옅어지긴 커녕 더욱 더 짙어지길 바라.

내가 받은 상처, 너와 헤어지고 난 뒤 했던 맘고생 다 수십배, 수백배로 너에게로 돌아가길 간절히 빈다.

시간이 지날수록 나에대한 그리움이 더욱 짙어져 네가 힘들어하며 내게 연락을 했으면 좋겠다.

난 너를 만나지 않을테지만.

추천수287
반대수11
베플나도|2020.03.31 14:32
공감이요. 딱 제가 하고싶은말을 쓰셨네요
베플ㅇㅇ|2020.04.01 02:56
제발 후회해 ㅋㅋㅋ 사귀는 동안 날 좋아하긴 했나 싶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