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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조언을구합니다.

알수가없는 |2020.03.31 16:15
조회 102 |추천 0
제친구가 결혼을 앞두고있는데요.

어처구니없는일이 벌어져서 조언을구하고자 글을씁니다.

모바일로쓰는거니 오타나도 이해해주시구요

친구가 늦게 남자를만나서 결혼을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헌데 그친구는 부모님이 병원생활을 오래해서 빚이 있는상태고

친구어머니는 돌아가셨어요.

근데 그 친구의 남자가 건축일을하는데

제친구랑 결혼을하려고하니 친구는 빚이 있으니 갚을때까지

기다려달라! 라고 한 상태이고 남자도 오케이 했대요~

근데 이친구가 제작년부터 이사도하고 아빠한테 시달리다가

자리를잡으려니 일이 안풀려서 겨우 자리잡나 했는데

요번에 코로나 때문에 단축근무로 급여가 감봉이되었고

필요한것 집세 밀린것 내느라 돈이 빠듯했대요.

근데 남자쪽에서 생활비를 보태주려니 월급가지고는 빠듯해서

투잡을했다더라고요 제작년에는 취업을못해서 6개월간 쉬게

된것이 너무힘들었다합니다.

근데 남자가 유흥쪽으로 투잡을했나봐요. 그렇게 3년을

양가허락맡고 동거하고 지내는데 이남자가 유흥쪽 손님들한테

화이트데이라고 립스틱을 선물했다더라고요

2명한테요. 근데 친구는 받아본적이없다고 서럽다 합니다.

물론 이유없이 줬을수도있겠죠 근데 왜 립스틱을준건지

그거는 모르고 돈을벌어오면 친구 생활비에 다보태라고 준다

합니다. 여자는 화장품선물자체가 받는입장에서는

정말 가까워야 받을수있다고 생각할텐데

친구의 입장이 이해가 되다가도 뭐라고 위로해줘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남자는 제 친구에게 다받쳤는데 아무것도 아닌거

가지고 그런다며 정상적인 연애를하자 했다합니다.

처음이 아니게 되버렸는데 정상적인 연애는 무엇을 기준으로

하는것이구 그게 다시한다해도 친구가 괜찮아 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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