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내려서 그사람이 담배피고 날돌아보고(맞나?2016.7월인지8월인지라 기억이가물가물) 자기가가야되는방향으로 걸어갔던거
/ 그건물 정문옆 공터? 작은골목?에서 담배피던모습
타느라 연기가 올라가는 담배를 한손에 들고서, 공터옆을 재빨리 지나가던 나를 보던모습(나는 휙지나가면서 그사람을 옆눈으로슬쩍봤음)
가래뱉는소리 들은듯
2016년 8월엔가는 더워보이는 긴팔의 흰두꺼운긴옷을 입은모습을봤고 그모습으로 그지하철역 버스정류장에 내앞에 서있던거도
그사람에게 그때 말안걸은걸 그후로평생?????후회했다
+ 이사람이 버스에 어느자리에앉나 유심히보니 내리는문 뒤쪽좌석에앉길래 이후로는웬지나도 자꾸 일없이그쪽자리에 앉게되는거였다 아마벌써 호감이 있었나봐
버스안에서 말걸고싶다 근데 어색하다등등의 고민들을머리를싸매며 했던거같음창밖을보며 종종 옆눈도 보려고노력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