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아무도 안 읽어도 이거 쓰는 거 너무 재미있더라 그래서 더 쓰려고 ㅎ.ㅎ
고블린 - 이거는 진리 언니 보고 싶을 때마다 듣는 노래인데 우울할 때 최진리 보고 싶고 그래서 들어 가사도 좋고 진리 언니 음색도 좋고 뭔가 위로 받는 느낌도 들어서 좋아해
놓아줘 - 그냥 우울할 때의 내 마음 같아서 듣는 노래야 노래 들으면서 펑펑 울다 보면 조금 괜찮아지더라
Broken - 이거 되게 분위기가 암울해서 좋아해 가사 내용도 약간 그런 내용일 걸? 우울할 때 책 읽으면서 보면 되게 차분해지고 좋아
Fall away - 내가 영어를 잘하는 편은 아니라 가사 내용은 잘 모르지만 대충 결별한 뒤 내용인 것 같은데 되게 좋아 들어봐
Bitches broken hearts - 이 노래는 아는 사람 많을 것 같은데 되게 잔잔하고 조용해서 좋아 중간에 사람들 웅성거리는 듯한 소리 나오는 것도 좋고 가사도 좋아
Six Feet Under - 식스 핏 언더 뜻이 묫자리에 묻히다 이런 뜻이래 가사에 our love is six Feet Under 이라는 구절이 있는데 우리 사랑은 묫자리 어쩌고 이런 뜻이잖아?? 그러니까 먼 소리냐면 가사가 내 취향이라는 뜻이야 말을 잘못하겠어 넘 길어지면 너희가 안 읽을까봐 (´°̥̥̥̥̥̥̥̥ω°̥̥̥̥̥̥̥̥`)
Better than now, 진심 - 지파노프 씨 노래인디,, 되게 좋아 지바노프 씨 음색도 좋고~ 가사 내용도 꽤 괜찮아 ╰(*´︶`*)╯♡
많이 우울할 때 엄한 생각 말고 너희가 좋아하는 거 하면서 기분 풀었음 좋겠어 난 노래 들으면서 울거나 책 읽거든? 그러고 한숨 푹 자면 좀 괜찮아지더라 너희도 그랬으면 좋겠어 행복한 하루 보내 얘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