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용이는 체리밤도 그렇고 저런 갭차이 요소들이 잘어울려.. 달달하고 앙큼한거랑 거칠고 장난스럽고 잔인한 게임이 동시에 있는 컨셉
니가좋아에서 슴할로윈얘기할때 마시멜로 술, 작은 심장 체리가 든 맥주 묘사했던것도 생각나고 ㅋㅋ 그냥 그런 뉘앙스가 태용이란 사람하고 찰떡같이 어울리는듯
GTA도 그렇고 툥이 따로 만드는 곡들은 첫 귀에 쉽진 않아서 한국보단 외국에 잘먹힐것같아 저런 느낌 매니아들이 꽤 많거든 영웅에서도 보여준 멈블랩 스타일도 한국보단 외국에서 선호하는 스타일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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