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위바위보 져서 설거지하는데 뒤에서 농구공으로 계속 치는데 설거지 다 하고 행주로 식탁 닦고 빨아서 널어놓는 제노
게임하는데 옆에서 건들여도 그냥 헤헤거리는 지성이
사진 찍으려고 포즈하는데 사진 안찍어도 다시 포즈해주는 런쥔이
농구공으로 쳐놓고 결국엔 미안해서 도와줄까 물어보고 형이 막 안아도 결국엔 안기는 천러
멤버들 우쭈쭈하면서 사랑스러운 말들로 정성들여서 사진찍은 재민이
어쩜 이렇게 다 사랑둥이 예쁜둥이들인지...
어머니들 드림 육아법으로 책 출간 가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