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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하네요

익명 |2020.04.01 23:33
조회 142 |추천 1
요즘 개인적인일로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몇일을 밥도못먹고 안좋앗는데 더 스트레스받는건 아는 지인들이 동네가 좁아서 자기을 이름이나올까봐 등을 돌렷습니다.
저는 그냥 괜찮냐 마음고생많앗지 담에 서로 상황 괜찮아지면보자 이러면 나을꺼에요
서운한마음에 나는 되게아꼇는데 어떻게 그렇게등을돌리냐 하니까 누가 나보고 그런마음을 가지라고했냐고 따지네요오히려 ㅎㅎ
그분들 가족들뭐하는지 다아는데요 진짜 꾹 참고있네요
코로나때매 가게 꽁쳣다고 와서 먹어달라고할때도 아무런말없이 해줫건만ㅎ
저엄청또라인데 제가 사람잘되게할순없어도 망하게할수있거든요 근데 그냥 참습니다.. 똥이 무서워서피하나요? 더러워서피하지
나이값못하고 남얘기하는거는 좋아하면서 자기얘기언급되는거 싫으시죠? 되돌아옵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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