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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임! 내가겪었던 실화

ㅎㅁ |2020.04.02 17:26
조회 815 |추천 0

나 이사건 무서워서 아직도 기억함..내가초딩 3학년때 일단 친구 1,친구2가 있다고 할게.내가 친구 1이랑 놀다가 친구2랑 놀려고 친구 2찾으러 화장실부터 가기로 했거든?근데 화장실에 있던 또 딴친구가 친구 2가 화장실에 있다는겨..그래서 친구1이랑 잠겨있는문 보고 아 저기있겠거니..해서 노크하고" 친구2야 있어?"라고 했거든? 그러자 그 안에서 "어 나 여깄어"라는 친구2의 목소리가 들렸거든..근데 친구2의 목소리가 진짜 특이해..양같은 목소리?하튼 그런데 그 친구2목소리 듣고 바로 교실로 왔거든?근데 교실에 친구 2가있는거야
우리 교실 바로 밖에 장실이 있어서 친구2가 우리보다 절대 빨리 갈수가 없음..만약 가더라도 내가 봤을거야..
그래서 겁나 어이없어서 친구2한테 "야 너 화장실에 있었잖아"라고 햇는데 걔가 자기는 오늘 화장실간적이 없대..그대로 친구1이랑 그대로 병쪄있었음
아직도 화장실에 있는애가 진짠지 아님 교실에 있던애가 진짠지 미스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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