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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천사의실패 |2020.04.02 17:48
조회 24 |추천 0

네이트판 글질 하느라구

 

며칠  신경을  또 안썻더니..

아부지..구두가   또  지저분해요..

 

내 성깔에  바로   질러 버리지

 

저 ...지저분한... 아버지 구두가  엄마  얼굴이라구.

 

내가 보면   닦아 줫지만

네이트판  글질 할 시간도   바빠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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