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옷이나 화장품에 돈 잘 안 쓰고 책이나 문구류에 용돈 거의 다 쓰는 편인데 너무 취향인 쇼핑몰을 발견함
내가 고딩 때까진 부모님이 사주시는 거 말고 내가 사는 건 대부분 만원후반~삼만원초반 정도 가격대 옷만 샀거든
근데 이 쇼핑몰은 좀 어른스러운? 느낌이고 소재도 좋은 거 쓰는 거 같아서 대부분 삼만원중반~오만원초반 정도 가격대야
올해 들어서 옷 한 벌도 안 샀는데(대학교 개강을 안 해서..)
여기서 네 벌 정도 사도 낭비 아니겠지?ㅠㅠ
십만원 좀 넘게 돈 쓸 거 같은데 옷에 이만큼 돈 써본 적이 없어서 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