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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오세훈 애기였던 애가 어느새..

술도 마시고 저렇게 진중한 조언도 해주고.... 뭔가 이상하다ㅠ 벌써 9년이라니 세훈이 입에서 쉬지않고 달려왔다고 하는데 너무 울컥해서 엑소 정말 열심히 살아왔구나 자랑스럽고 한편으론 짠하고ㅠㅠㅠ 몰라 싱숭생숭해

근데 그런와중에도 ㅈㄴ귀엽다 ㅋㅋㅋㅋㅋ큐ㅠㅠㅠ 형들한테 귀여움받는거 그거 세훈이 특기잖아 안귀여워할수가 없어 태생이 귀염둥이야ㅠㅠ♡♡
추천수17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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