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리나라 시민의식 개쩌는듯

ㅇㅇ |2020.04.04 14:50
조회 50 |추천 2
쩔긴 뭐가쩔어 우리나라는 위인도 많지만 트롤도 개많은듯

내가 오늘 앓고있는 질환때문에 약처방받으러 30일만에 처음으로 집밖에 나가서 꽁꽁싸매고 병원갔다왔는데 아 진짜...
시내에 나온 년놈들보고 내눈을 의심했다..
10명중에 4명꼴로 마스크 안하고다니더라 정신이 있는거냐?
특히 커플들 니네는 왜그렇게 마스크 안쓰고 쪽쪽거리고 다니냐? 진짜 미쳤다고밖에 생각이 안든다.

우리엄마 간호사라서 몇주째 집에도 못들어오고 영상통화로만 얼굴본지 오래다. 동생들도 내가 다 챙기고있고
근데 누구는 봄이랍시고 쳐놀러다니냐? 세상 참 잘돌아간다
특히 인스타에 벚꽃놀이 인증하는 미친년놈 개많다
뉴스에 한강공원 나온거 보고 대성통곡했다

얼굴에 진물나도록 마스크 바꿔써가며 고생하는 의료진 생각은 발톱때만큼도 안하는거냐? 제발 정신좀 차려라 일부 정신빠진 미친사람들이 고생을 다 헛수고로 만든다.
솔직히 우리엄마 고생하고 너무힘들어하는거 보면 지금 정신놓고 놀러다니는새끼들 다 그냥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든다.
최소한의 양심이있으면 마스크라도 껴라
제발 <<<<턱에 걸치지말고 코까지 올려써라>>> 제발

느그들 얼굴 궁금해하는사람 아무도없고 마스크안썼는데 얼굴 예쁘고 잘생겼다고 생각하는사람 아무도없으니까 마스크좀 써라

제발 놀러다니지좀 마..특히 시내같은곳 다 폐쇄시켰으면 싶을정도로 시내에 사람 바글하다.

니넨 젊어서 걸려도 괜찮다고? 니네가 싸돌아다니면서 옮는 사람은 생각안하냐? 니네한테 옮을 연세있으신 부모님들은?
제발 생각좀 하고살자. 이렇게 싸돌아다니는새끼들이 걸리면 꼭 정부탓하고 남탓에 욕한다. 지잘못 생각못하고.

의료진 엄마를 둔 사람으로써 눈물만 나온다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