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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아 잠적 4년 만에 LA에 모습

풍선 |2007.03.23 00:00
조회 6,540 |추천 0
p { margin: 5px 0px } 탤런트 박상아(35)가 국내에서 잠적한 지 4년여 만에 미국 la 교포 사회에 모습을 드러내 이슈가 되고 있다.

박상아는 최근 la의 한 마트에서 두 명의 아이들과 함께 쇼핑을 했다. 이 모습이 당시 마트를 찾았던 현지 교민들에 의해 발견돼 화제가 되고 있는 것. 하지만 두 아이가 박상아와 어떤 관계인지는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고 있고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박상아를 만난 한 네티즌은 “박상아를 알아본 교포들이 눈인사를 하자 가볍게 답례했다. 아주 건강해 보였고 매우 행복한 표정이었다”고 전했다.

  박상아는 2003년 9월께 국내 유력 정계 인사의 비자금 사건에 연루되면서 검찰 조사를 받았고 이후 미국으로 극비 출국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그 동안 국내 연예계는 물론 세인들의 관심사로 떠올랐지만 이후 소식이 전혀 알려지지 않아 억측과 함께 추측이 난무했다. 지인들과 연락을 끊은 그녀는 2004년 미국에서 살고 있다는 가족들의 전언이 있었던 것이 전부.

박상아는 1995년 kbs 슈퍼 탤런트 선발대회로 연예계 데뷔했다. 이후 kbs 2tv <젊은이의 양지> <꼭지> <태조왕건> 등에 출연하면서 스타의 입지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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