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글을 읽으면서 심장이 쿵쾅거릴정도의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분이 겪었을 너무도 힘든 고초들이 눈앞에 그려지더이다.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분통이 터질듯한 위안부사건을
미친...이승연은 돈벌생각만으로 이용을 해먹다니.
pd들한테며, 고위층사람들한테 몸팔아서는 도저히 돈이 안되던갑지??
슬프네.. 가슴아프네 하면 지 할짓은 다하고 와서는..
이젠 찍었다 어쩔거냐..식의 배째라는 군요.
정말.. 기자회견모습.. 뻔뻔스럽더군요.
그 얼굴에 당장이라도 침을 뱉고 싶을만큼 아주 뻔뻔스럽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