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용이가 화보 사진 찍힐때나 춤추면서 간혹 미친사람처럼 눈 굴릴때 머릿속으로 무슨 이미지를 그리는지 궁금해
화보마다는 기본이고 같은장소에서 구도만 바뀌어도 한컷 한컷 다 다른 사람 다르게 살아온 캐릭터 같으니까
어떤 성격을 가진 다른 사람이 되려고 하는건지 아니면 나는 지금 어떤 성격을 가진 나라고 상상하고 임하는건지 자세하게 물어보고싶다
뭘 보고 참고하고 배우는지 뭔가 볼때 관찰은 어떤식으로 하는지 아웃풋도 상세하게 궁금하다
사진가와 공감할때라는 그 썰도 자세히 듣고싶다
권위있는 인터뷰어가 되어서 심층취재 하고싶다..
그냥 너무 잘한다는 말 말고 본인 앞에서 ㅈㄴ 구체적인 칭찬감옥 만들어서 주접떨고싶다
인간적으로 바자는 거의 춤을 추던 태용이라는 사족을 붙일거면 저거 찍은 촬영현장 영상 풀어주면 좋겠다.. 어떻게 자기들만 보냐 슴이냐ㅠ너무해
근데난 어법버안녕하세요 태용아어어고마워요! 아무튼고맙법넘어가실게요~ 이러겠지 ㅠ 꿈도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