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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는 엉아들이 진짜 좋네

태일이 진짜 세월도 거스르는 해찬 은은ver.이라

장난꾸러기 텐션 다 따라가주는 좋은 할아버지(환갑...) ㅋㅋㅋㅋ

정우랑 해찬이 불을 지르면 태일이가 은은하게 마침표 찍으면서 깔끔하게 마무리하는게 보통 관록이 아님.

+ 다정모드도 장착해서 모두가 좋아하는 인싸형


쟈니는 북미즈 대장+ 연습생 짬밥으로 엔시티의 기둥이자 포용력 높은 아버지 같음.

마크 말하는거 다 받아주고 챙기고 재현이랑 친구같이 대해주고
같은 년생인 태용도 리더라서 힘들때 예민할때 챙겨주는 진짜 좋은 사람임.

그리고 실수 같은거 안하도록 잘 이끌어줌.


태용은 진짜 멤버들 챙기는데 집중하는 좋은 엄마? 같은 사람

뭐 영상 올라오면 멤버 챙기느라 바쁘고 격려하고

가끔 도영과 정우 양육권 분쟁으로 붙기는 하지만ㅋㅋㅋ 이거 필요해? 저거 필요해?하면서 아기들 같이 챙겨주는 타입인거 같음.

또 의외로 외유내강이라 표면상 서열 최하위를 담당하고 있으나 팀내에서 모범을 보이는 리더이기도함.


윹타는 프로 사랑꾼 ㅋㅋㅋㅋㅋㅋ

해외 귀요미들이 주 타겟이며 자신의 힘들었던 적응기가 생각나 더 좋아해주고 그러는것 같음.
실제로 윈윈이도 유타랑 같이 있으면서 분량도 받게 해주고 그러는등 장난스러움 속에 챙김이 있음.

+비정상회담으로 예능감각이 높으며 팩폭러ㅋㅋㅋ 그의 입담이 시작하면 누구도 멈출수없다.(feat.재현 웃음소리)

워낙 엉아들이 좋아서 유교적 마인드가 없는 편한 분위기인듯 ㅋㅋㅋㅋ
추천수84
반대수0
베플ㅇㅇ|2020.04.05 20:39
ㄹㅇ 나이로 서열 없어서 너무 좋아..윗물이 너무너무 맑음ㅠ 따수운 형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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