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빠가 내방치웠는데 진짜 너무 짜증나고 쪽팔리는데 ㅅㅂ

일단 난 20살이고
재수하기때문에 아직 부모님이랑 같이사는데
내가 큰방을 쓰기때문에
화장실이 딸려있음

내가 전에도 내방이나 화장실
내 허락없이 절대 치우지말라고
몇 번이나 이야기했는데
아빠가 내방 치운다길래
내 화장실은 치우지말라고 이야기했고
딴 방 가서 자고있었음

근데 나 자는 사이 몰래 치웠어
화장실안에 생리혈 묻은 속옷 빨려고
걸려져있었고
사용한 생리대 쓰레기통안에 있고
그런 상태였음

진짜 너무 어이없고
짜증나서 20살먹은 딸 방을
왜 함부러 치우냐고 했는데
나만 또라이됨
진짜 조카 수치스럽고 기분나쁨
이게 몇 번째인지 모르겠음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