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그사세같은 문가영 집안

ㅇㅇ |2020.04.06 14:24
조회 60,611 |추천 367

일단 문가영은 독일에서 태어나서 10살까지 생활했고 

그 후 한국에 들어온뒤 강남에서 쭉 자라옴


독일에서 태어나게 된 이유는

물리학자인 아버지와 

음악가인 어머니가 독일에서 유학 중 만나서 결혼했기 때문.






 

 

 

음악가이신 어머니 영향으로 바이올린, 피아노, 첼로, 플룻 등 

웬만한 악기는 다 배웠고 

승마, 골프, 스킨스쿠버, 클라이밍도 배움 



독일에서 태어난 덕분에 독어, 영어, 한국어 3개 국어 가능 



이 부분만 봐도 '그사세'구나할텐데...

더 충격적인(?) 그사세 삶은 바로....









부모님, 언니, 문가영 전부 책을 너무 좋아한다고 함 


집에 TV가 없다고............



어렸을 때부터 집에 TV도 없었고 집이 책으로 곽 차 있었다고 함


부모님이 항상 책을 읽고 계셔서 책 읽는 게 당연한 거구나 하고,

언니랑 본인도 독서가 몸에 배었다고 함


그리고 식사시간에는 가족들이 서로 무슨 책을 읽었는지 얘기하고,

읽은 책들을 추천해주고 토의를 한다고 함


식사 시간이 독서 모임 같음



 

 

그리고 문가영은 책을 읽고 공감되는 구절을 기록해 놓는 독서 노트를 작성한다고 함


 

 





방송에서 독서 노트를 보여주는데,

한쪽 면을 비워뒀길래 물어보니까,,

 

나중에 혹시 책을 다시 읽게 되면

다른 생각들이 날 수 도 있으니까 비워둔거라고 함



 

그 말을 들은 전현무 표정 = 내 표정


 

그러면서 문가영이 하는 말이

사실 책을 많이 읽다보면

전에 읽었던 것이 생각이 안 나고

줄거리도 생각이 잘 안 나서 

좋아하는 문구들을 쓰고,

급할 댄 핸드폰에라도 꼼꼼히 쓴다고 함 ㄷㄷ;;


그리고 문가영은 서점 가늘걸 좋아하며

주 1회 방문한다고 ...


 

 

그리고 문가영은 평소 철학책을 굉장히 좋아한다고 함

서점에 가면 철학책을 파는 칸을 꼭 들린다고..


요즘은 좀 다양하게 읽으려고 해서

고전 소설을 읽으려고 하고 있다고 함





최근 <사피엔스>라는 책을 읽고 난 후 느낀점




문가영은 "언니가 채식주의자이다보니 옆에서 영향을 받았다. 

사피엔스를 읽고 언니에게 

'인간은 정말 나쁜 것 같다. 죄책감을 덜어낼 지 모르겠다'고 말했고

언니 역시 '내가 채식을 하는 이유 중 하나도 죄책감을 덜어내기 위해서다'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문가영이 연기할 때도 보이는 독서습관.ㄷㄷ


 

추천수367
반대수8
베플ㅇㅇ|2020.04.07 08:43
진짜 엘리트 코스만 밟아왔네.. 머리와 가슴까지 지식으로 차여진 정말 부러운 인생이다
베플ㅇㅇ|2020.04.06 16:09
와 대박..어쩐지 사람이 차분해보이고 말할때도 또박또박 말하더라
베플ㅇㅇ|2020.04.07 12:11
역시... 일반화 하고 싶지않지만 사람이미지와 행동과 성격은 환경에서로부터라는건 틀린말은 아닌듯 ㅠㅠ 아우라가 너무 기분좋은 에너지를 가지고있는것 같음!
베플|2020.04.07 14:20
저렇게 완벽한 사람이 있다니...저정도로 똑똑한데 얼굴까지 이쁘고...
베플ㅇㅇ|2020.04.07 14:50
나 이 배우 개조아해 ㅠㅠ 졸라 매력있게 생기고 연기톤도 좋음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