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한번씩 새벽까지 잠 못자게 다 때려뿌수고 술병 깨고 ㅅㅂ쨍그랑 소리 다 나고 소리 지르고 욕하고 개jot같은것들 이혼은 왜 안해 이사 온 첫날부터 이지랄임 이사 3년전에 옴; 작년엔 새벽에 어떤 여자 남자 와서 옆집 뚱땡이년이 사람 죽였다고 문 뿌술라고 개지랄 한판해서 경찰오고 그랬음 집 파탄난거 동네방네 자랑하는듯
저집 강아지 학대도 함ㅋㅋ 뭔 장사 하면서 아들 하나 있던데 중고차 파는듯 맨날 수금가방에 형광바지 입고 돌아댕김 못배워 쳐먹은 것들끼리 만나면 이지랄 난다는거 잘 배웠네~! 개똥 엘베 앞에 두고 안치우고 개목줄도 안함 ㅋㅋㅋㅋㅋ존재 자체가 민폐인거 지들은 알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