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젊은 보수에요 여자구요
34이면 .. 젊은건 아니겠네요 ㅋㅋ
그렇다고 극 보수는 아닙니다 (보수의 잘못된 점들도 인정합니다)
성향을 굳이 따지자면 보수입니다
애기 엄마이기도 하구요
하지만 애기 엄마들(특히 맘카페)사이에서 보수는
무개념녀 정신없는 사람 생각없는사람 취급을 당합니다
내가 보수성향을 가지고 있으면
이상한 사람이 되는거죠~
하지만 저는 남들에게 피해주는일 항상 조심하고
세상을 그래도 떳떳하게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하는데
왜 진보는 깨어있는거고
보수 성향은 숨겨야 하는 정치성향 되었는지..
언제부턴가 보수는 목소리를 낼수가 없네요~
그냥 끄적여 봤어요 ㅋㅋ